
의예과 학점부터 본과 학사관리, 한국·미국 임상교육, 졸업 후 의사면허 준비까지, 하나의 경로로 이어서 함께 준비합니다.
어느 의대에 들어갈 수 있는가만 보면, 길은 좁아 보입니다. 세계 의료시장이 어떤 의사를 필요로 하는가를 보면, 길은 넓어집니다.
그리고 생명이 걸린 곳에서
약 10배
한국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의사 수 차이.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로 비교했습니다.
| 한국 | 2.61명 |
|---|---|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0.25명 |
아프리카에서 의사 한 명이 한 해 직접 구할 수 있는 생명(추산)
두 의사는 인력 한 명이 아니라, 수만 명의 지역 주민을 지탱하는 보건 의료 안전망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의사를 양성합니다.

내과·소아과·산부인과·외과·응급의학, 사람의 곁에서 생명을 지키는 필수 진료의 자리입니다.
내과·소아과·산부인과·외과·응급의학, 사람의 곁에서 생명을 지키는 필수 진료의 자리입니다.

질병의 치료와 예방, 새로운 의학의 가능성에 기여하는 자리입니다.
질병의 치료와 예방, 새로운 의학의 가능성에 기여하는 자리입니다.
의대를 준비하는 고교 3년이 아니라, 의사 커리어를 시작하는 3년.
학교 공부와 함께 기초 준비를 시작하며, 의학이 자신에게 맞는지 실제 공부로 확인합니다.
시작 시점과 학업 이력에 따라 준비 범위와 기간이 달라집니다. 개인별 설계는 상담에서 함께 확정합니다.
자세히 보기임상 배치는 운영기관 확인 기준이며, 파트너 병원 구성은 입학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같은 목표, 다른 출발점.
어느 경로가 더 좋은지가 아니라, 학생에게 무엇이 현실적인지를 성적표와 목표를 놓고 상담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해외 의대에 보내놓고 알아서 잘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입학부터 졸업·면허·수련 준비까지 한 사람의 여정을 끝까지 관리합니다.
매일 아침 오늘 할 일 3~5개가 왜 하는지·얼마나 걸리는지와 함께 제시되고, 잊어버릴 때쯤 복습이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진도와 취약점, 틀린 이유까지 기록하고, 유급 없이 다음 학년으로 넘어가도록 시험 준비로 연결합니다.
교육용 가상 환자 문진과 표준화 환자 실습으로, 실제 환자를 만나기 전 병원 업무를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한국 의사 국가시험, USMLE 등 다음 단계를 재학 중부터 준비하고, 매주 학부모 리포트로 진행이 공유됩니다.
1기 입학생 5명 전원, 유급 없이 본과를 마치고 2025년 몽골 현지 의사면허 취득
이 중 2명은 대한민국 의사 예비시험 필기·실기 전형 모두 통과
대한민국 의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정식 확보했고, 현재 국시 준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본과 교육을 이수하는 대학 시설부터 임상실습을 경험하는 한국 · 미국 교육병원까지, 실제 학습이 이뤄지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몽골국립의대 영어트랙에서 의학 이론과 본과 교육을 영어로 이수하며, 부속병원과 실습 시설을 통해 임상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준비합니다. 현지 학생이 다니는 몽골어 과정과는 수업 언어와 전형이 다른 별도 과정입니다.




본과 과정에서 배운 의학 지식을 실제 의료 현장으로 연결합니다. 한국 · 미국 등 교육병원에서 임상실습을 경험합니다.

한국의 의료 현장에서 경험하는 임상교육

대형 종합병원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임상 케이스

미국 교육병원에서 경험하는 실무 중심 임상실습

미국 의료 시스템과 다학제 진료를 경험하는 임상교육
현재 성적·영어·학력·시간과 목표에 따라 어디서 시작하는 것이 적합한지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