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의대에 보내놓고 알아서 잘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특정 시험 하나를 준비시키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기초과학부터 의대 학업, 환자·병원 훈련, 한국·미국 의사시험 준비까지 — 한 학생의 의사 여정 전체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관리합니다.
학생이 매일 아침 여는 화면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오늘 할 일입니다.
강의·복습 카드·성찰 저널 등 3~5개의 할 일이, 왜 하는지·얼마나 걸리는지와 함께 제시됩니다.
잊어버릴 때쯤 다시 만나도록 복습 일정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강의 내용을 질문하면 강의 원문을 근거로 답하는 학습 도우미가 함께합니다.
오늘의 할 일 하나하나가 그대로 학부모 리포트에 기록됩니다 — 하루가 기록 없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의대 준비를 합격 이후로 미루지 않습니다.
의대 1·2학년 과목(해부학·생리학·생화학·병리학·약리학·의학영어 등) 각각에 대해 쉬운 지식 → 고교 심화 → 대학 수준 → 실제 강의 → 의대 과목의 다섯 칸 사다리가 있어,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의대 어느 과목으로 이어지는지 처음부터 보입니다.
의학영어가 별도 과목으로 들어 있어 영어로 진행되는 의대 수업에 대비합니다.
개념을 배우기 전에, 그 개념이 실제로 쓰이는 상황부터 만납니다.
목적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잡아내는 것 — 배운 개념이 잊혀 갈 때가 되면 “복습하세요”가 오늘 할 일로 올라옵니다.
교육용 가상 환자를 상대로 학생이 직접 질문을 만들어 문진합니다.
문진을 마치면 확인한 항목과 놓친 항목이 그대로 보이고, 놓친 부분은 약점으로 정리되어 이후 복습 설계에 쓰입니다.
표준화 환자 실습은 인상 선택 → 문진 → 진료 기록 작성 → 평가·피드백까지 실제 실습 평가의 순서를 그대로 밟습니다.
미국 병원 임상실습을 앞둔 학생은 그 병원과 진료과 업무를 미리 준비합니다 — 실습 시작일까지 남은 날짜에 맞춰 매일 케이스 발표, 의료 영어 소통, 긴급 대응 판단을 훈련합니다.
한국 의사 국가시험은 과목별 기준 관리부터 시작합니다.
오답이 이유별로 분류되고(용어 이해·개념 연결·법규 암기 부족 등), 틀린 문제는 반드시 다시 돌아옵니다.
미국 시험은 영어 원문과 한국어 해설을 나란히 두고 시험 준비와 의학영어 훈련을 함께 진행합니다.
오늘의 미션은 “문제 몇 개”가 아니라 “어느 약점을 잡을지”의 행동 목록으로 옵니다.
학습 시간, 익힌 개념, 완료한 훈련, 이번 주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까지 — 매주 리포트로 정리되어 전달됩니다.
이 리포트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 자동 기록과 사람의 확인을 섞지 않습니다 — 학부모에게 나가는 메시지는 상담사가 승인하기 전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둘, 학생의 성찰 저널·상담 내용·세부 오답은 기본 비공개입니다 — 학생이 안심하고 기록할 수 있어야 관리가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활동이 여덟 단계의 성장 경로 위에 놓입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조건이 시간이 아니라 실력 기준으로 명시되어, “지금 뭘 해야 하지?”라는 질문이 비지 않습니다.
교육 성과와 시험 결과는 학생의 학습 참여에 따라 달라지며, 관련 법적 고지는 별도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현재 성적·영어·학력·시간과 목표에 따라 어디서 시작하는 것이 적합한지 확인합니다.
전화로 바로 상담 — 02-6471-8401(의사 과정) · 02-6471-8405(고교·기초 과정) · 평일 09–17시 · 통화가 어려운 시간에는 상담 신청을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