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사면허를 겨냥해 6년을 정렬한 경로입니다. 졸업 뒤에 오는 예비시험·국가시험까지 계산해서 설계하기 때문에, 입학이 아니라 그 관문에서 갈립니다.
교육과 현지 면허시험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다만 미국 진료는 USMLE, ECFMG 인증, 미국 임상경험(USCE), 레지던시 매치 등 별도 관문을 거쳐야 하며 영어 수학 이력만으로 자격이나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근거 · 교육 언어: 운영기관 공개 자료(peapacademy.org)
본과 진입 전 기초과정(MD Foundation)은 총 60학점·표준 2년입니다. 성적표와 과목별 강의계획서를 제출하면 예비 검토를 거쳐 대학이 인정 학점과 남은 이수 범위를 최종 결정합니다. 단축 여부는 사전에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근거 · 학제 근거: DC-MNUMS-DURATION-01
복지부 인정 명단 등재 · 영어 수업 · 한국과 미국 병원 임상까지 한국 면허를 겨냥해 정렬돼 있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미국 정착이 목표라면 관문 구성이 달라지므로, 그 경우엔 다른 경로를 먼저 검토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4년제 의대’가 아닙니다. 기초과정(MD Foundation) 총 60학점을 표준 2년에 이수한 뒤 본과 4년으로 들어갑니다. 대외 공식 표기는 6년입니다.
근거 · DC-MNUMS-DURATION-01 · 6년제 구조는 WDOMS 등재 표기와 일치
외국 의대 졸업자는 예비시험(필기·실기)을 통과해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얻고, 그다음 국가시험을 봅니다. 이 두 관문을 6년 커리큘럼 안에서 미리 준비합니다.
근거 · 절차 원문은 국시원 공개 자료 정리본(/public/foreign-grad-recognition)
등재는 한국 예비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의 전제입니다. 명단에 없는 학교를 졸업하면 이 경로 자체가 열리지 않기 때문에, 학교를 고르는 단계에서 먼저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근거 · 2009-06-18 최초 인정 · 1차 출처 확인(2026-07-14)
2026년 예비시험 1차 필기 합격률은 20.6%(응시 248명 중 51명 합격)입니다. 입학 난이도만 보고 학교를 고르면 이 관문에서 막힙니다. 우리가 6년을 여기에 맞춰 설계하는 이유입니다.
근거 · 국시원 자료 기준 · 연도별 변동이 크므로 매 사이클 재확인
1기 입학생 5명 중 예비시험에 응시한 2명이 필기와 실기를 한 번에 통과해 대한민국 의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확보했습니다(응시자격 단계이며 면허 취득은 그다음 국가시험입니다). 나머지 3명은 개인 사정으로 이번 사이클에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 DC-MNUMS-01 · 분모 = 1기 입학생 5명 · 운영기관 집계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나라 경로로 트는 비용이 커집니다. 목표 국가를 시작 전에 정해두는 편이 유리하고, 지금 단계에서 미리 점검하면 나중에 되돌릴 일이 줄어듭니다.
같은 경로라도 고등학생, 대학 재학생, 졸업생이 밟는 단계가 다릅니다. 현재 조건을 넣으면 어떤 준비가 남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자격 정보는 사례별 확인 필요 — 전체 법적 고지 보기